지예은♥바타,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서로의 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공식입장]
지예은♥바타,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서로의 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공식입장]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한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티브이데일리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교회에서 만난 두 사람은 종교를 공통분모로 호감을 키워오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 연애 이후 지예은과 바타는 방송과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지예은은 최근 유튜브 예능 ‘핑계고’ 출연 당시 바타와의 애칭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바타는 지예은의 생일에 맞춰 커플 사진을 대량으로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교제 1년 만에 서로에 대한 확신과 애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돼 눈길을 끈다.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한 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에 출연해 크루로 활약했다. 이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고정 멤버로 투입돼 매주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는 중이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로, 지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바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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