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의혹’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중단 선언…“대중의 감시에서 벗어나고파”
‘거식증 의혹’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중단 선언…“대중의 감시에서 벗어나고파”
[스포츠경향 이현경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월드투어 종료 후 당분간 공식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People)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 측은 “투어가 끝난 뒤 당분간 대중 앞에 나서는 활동을 줄일 예정”이라며 “끝없이 이어지는 대중의 감시와 관심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리아나 그란데는 내년 영국 런던 바비컨 극장에서 공연 예정이었던 스티븐 손드하임의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Sunday in the Park with George)’ 출연도 취소했다.
외신들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외모와 건강을 둘러싼 과도한 관심과 비난에 시달린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Post a Comment
0 Comments